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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없이 무작정 떠난 수원천 한바퀴.. - 1부 (지동시장에서 방화수류정까지)


※ 작성중인 게시글 입니다.

수원 화성 동남각루 - 일단 수원천 가기전에 한컷.

동남각루 옆 계단으로 영동시장과 수원천이 보이고 있다.

물이 맑게 흐르고 있다..

계단 옆에는 지동시장이 있다..

지동시장을 뒤로하고, 아래 내리막길로 가자.

그렇다.. 어제가 석가탄신일이었지..

이제 수원천 돌기 시작이다!

아까 물 사진을 좀더 가까이에서 찍기 위해서 내려와서 한컷.

내가 사진 찍으러 출사한날, 이날은 무지 더운 날이었다..

수원천 맞은편 한컷.

꽃이 아름답다.. 이름이 무엇인지 궁금하다..

까만 비둘기(?).. 새 사진을 가까이서 찍어본적은 처음이다..

동행.

흐름. - 거친 계단을 타고 물은 계속 흐른다.

매향교. - 내가 사진 찍은방향으로 쭉 가게 되면 화성행궁이 보인다..

분수 (1)

분수 (2) - 이 사진이 위에 사진보다 조금 더 시원하게 보인다.

오늘같은 무더위에 운동을 하는 사람은.. 없었다..

꿈을 이루는 골대(?) - 내 진학의 꿈은 지금 저만치 멀리에 있다. 하지만 나는.. - 세장 뒤 계속

빈자리.

매향 1교 - 오래된 다리인듯한 느낌이 들어 세피아 효과를 줬는데, 저질 사진이 되어버렸다..

저만치에서 무언가가 보이는듯 하다.. 아직은 뭔지 모르겠다.

꿈을 향해 직진을 할것이다. 당신도 꿈이 있다면 이루기 위해 직진해라.

이제 좀 뭔가 보인다.

옆 다리에서 정면 사진을 하나 찍어야겠다.

방화수류정이다. 그러고보니, 사진가나 사진 매니아들이 내가 서있는 이곳에서 사진을 많이 찍던데..

잎이 파릇파릇하다. ^^

방화수류정.


2부에서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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